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노래연습장과 PC방이
방문자 명부 미작성과 마스크 미착용 등으로 111건이 적발돼
현지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생활속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지난달 6일부터 지금까지 단속을 벌인 결과를
밝혔습니다.
음식점과 미용실, 목욕장 등도
마스크 미착용과 손소독제 미비치 등으로
34건 적발됐고
종교시설도 방문자 명부 미작성,
체온계 미비치 등으로 32건이 적발됐습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