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 기업이
당초 목표의 3분의 1에도 못미쳤습니다.
울산시와 일자리재단은
청년 근로자를 채용하면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50개 모집했지만
15개 중소기업만 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경제 전반이 어려워
참여기업 수가 너무 적었다며
이번달 15일까지 추가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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