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8) 오전 7시쯤
남구 여천동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도심 한복판에 시커먼 연기가 확산돼
놀란 시민들의 119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불길을 잡는데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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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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