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희 / 숲 해설가
사람들은 가까운데 자기가 중요한 것을 가지고 있는데도 그걸 못 느끼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다른 나라에도 되어있지만 우리나라가 더 역사가 오래되었고 좋은 유산을 가지고 있는데도 등재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너무 안타깝고요. 또 이것을 보존한다는 것은 우리뿐 아니라 우리 자손한테 대대로 물려줘야 되니까 우리 모든 자원은 우리 것이 아니고 우리는 잠시 지금 빌려 쓰고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우리 자손한테 물려줘야 할 그런 의무감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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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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