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7) 오전 11시20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신불산에서
50대와 40대 등산객 2명이 6m 아래 암벽으로
떨어져 소방헬기에 구조됐습니다.
119구조대는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한 뒤 2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산악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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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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