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미세먼지 감축 등으로
모두 3천 7백 억 원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석탄화력 설비 개선 사업 등에
모두 2천 645억원을 투자했습니다.
그 결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지난 2015년에 비해 49% 줄였으며,
석탄재 재활용률도 37% 늘리는 등
온실가스 감축으로 3천 700억 원의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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