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3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일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34살 A씨에 대한 검체를 채취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A씨는 무증상으로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울산은 지난 3월 15일, 29번째 확진 환자부터
모두 해외 입국자와 접촉자만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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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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