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장미축제는 열리지 않았지만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찾는 방문객은
꾸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설관리공단은 장미 만개 시기인
지난달 22일부터 열흘동안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찾은 방문객이 2만5천여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말 입장객 만9천명 가운데
41.3%는 다른 지역민으로 나타나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것으로 자체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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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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