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신규 직원 채용에 화상 면접을 도입했습니다.
시설공단은 오늘(6/4) 청년 인턴 채용을 위해
면접자 54명을 대상으로
화상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오는 20일에는 중구 종합운동장에
700여 명이 필기시험을 치를 수 있는
자체 시험장을 마련해
상반기 신입 직원 필기시험을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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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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