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4) 오후 1시 32분쯤
북구 무룡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1대를 투입해
1시간만에 큰불을 잡았으며 이 화재로
임야와 대나무숲 350평이 소실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진화작업을 계속하는 한편
대나무숲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마을주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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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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