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로
한일 관계가 냉각되면서
울산의 대 일본 수출이 3년만에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대 일본 수출액은
2018년에 비해 11.6% 감소한
42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11.4% 감소한
23억 4천만달러를 기록했으며
합성수지가 3.9% 줄어든 1억 5천만 달러 등
대부분의 품목에서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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