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6억 원을 투입해
북구 어물 해역 5헥타르에 해중림을
새로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바다 속에 1㎥ 이상 크기의 자연석을
투석한 뒤 울산 해역에서 서식이 가능한
곰피와 감태 등 해조류를 이식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2008년부터 2019년까지 65억 원을 들여
지역 연안 12곳 58헥타르에 해중림을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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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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