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 속도가
시속 50km인 곳이 있어 운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는 어제(6/2)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달안에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구간의 제한 속도를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 348곳 가운데
통상 제한 속도로 생각하는 시속 30km이
적용되지 않은 곳은 20곳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