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수만 년 동안 혼혈로 진화한
`다인족 민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박종화 교수가
대표로 있는 클로노믹서는
158명의 현대인과 115개의 고대인 게놈을
분석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에 따르면 한국인은
석기시대에 널리 퍼진 북아시아 지역 인족과
4천년 전 청동기·철기 시대에 급격히 팽창한 남중국 지역 인족이 3대 7 정도 비율로
혼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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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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