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자력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추가건설에 대한
온라인 투표에 대상자의 54.9%인
1만9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주민투표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29일 마감한
사전투표까지 더하면 전체 유권자의 16.05%인
2만8천여명이 투표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본투표는 오는 5일과 6일 현장투표로 진행되며
북구에 모두 34개의 투표소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