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국가산업단지 매립공사를 맡았던
민간 사업자가 부실 시공을 했는지
전수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휘웅 울산시의원은 울산시를 상대로 한
서면 질문서에서 온산 국가산업단지 공유수면를
매립해 공장 용지를 조성한 지
불과 몇 년 사이에 심각한 하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온산 국가산단은
기부채납 받은 해안도로에
지반이 깊게 패는 세굴 현상이 생기는 등
도로가 훼손되고 방파제에
심각한 균열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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