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숙 / 울산환경문화예술협회 대표이사
옛날에 우리 선조들이 여기에 살았나? 정말 여기가 소중한 자리였나? 왜냐하면 사람이 살았던 곳은 굉장히 좋은 지역이라는 게 우리가 먹고살고 편안한 곳이 지형으로 봐서 좋은 곳이라는 저희들이 생각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이 이 지역이 뭐지라는 물음표를 제일 먼저 달았고 정말 저런 문화재가 있었다고 그러면은 저런 역사의 흔적이 있었다고 하면 정말 옛날에는 여기는 살기 좋은 곳이었을 텐데. 그럼 우리 울산이 지금 다 물에 잠겼다고 하면은 여기서부터 우리가 시작이 됐었지 않나, 그럼 우리 울산의 삶의 터전이 여기서 시작이 됐었지 않나 그런 생각을 먼저 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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