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청소년에게 술을 팔다가 적발된
자영업자들의 구제 신청이 급증했습니다.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에는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청소년에게 술을 팔다가
적발된 일반음식점에서 39건의 구제신청이
접수됐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주로 청소년이 보여준 휴대전화에 저장된 흐릿한 신분증 사진이나
도용한 성인 신분증, 화장 등
성숙한 외모에 속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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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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