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는 주행 중인 차량이
각종 주변 교통 상황 정보를 도로에 설치된
센서와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시스템입니다.
시는 280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산업로와
오토밸리로 등 도심 주요 도로 142km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화물차 1천3백대에
단말기를 장착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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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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