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내일부터(6/3)
복지재난지원금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교육청 교육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학교 밖 청소년 700명에게
10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만 9살에서 24살까지로
학교에서 제적이나 퇴학, 자퇴 또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는 청소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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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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