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울주군 웅촌면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규모가
519ha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주군이 예상한 피해 규모를
2배 이상 웃도는 수준으로
벌채비와 산사태 방지용 공사비 등
복구 비용도 2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산림청은 산불 피해 지역 중
활엽수림은 대부분 살아나
실제 복구 면적은
피해규모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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