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8개월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4% 하락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에
가정에서 음식 소비가 늘어나면서
돼지고기 등 축산물이 7.2%나 올랐지만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류 가격이 18.7% 떨어져
전체 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