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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한국동서발전이 로봇을 도입해
발전소 무인화를 추진합니다.
경제브리핑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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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 사업이 손실보상 협의를 시작으로
본격화됐습니다.
이번 2단계 조성 사업은
부지 57만 6천㎡에 총 1천318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3년 준공됩니다.
한편, 3단계 조성 사업은
실수요자 개발 방식에 따라
삼성SDI가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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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로봇과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기술을
이용해 발전소 무인화 기술 도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로봇 등이 도입되는 공정은
낙탄 제거 등 산재사고 위험이 있는 작업으로
오는 2025년까지 발전소에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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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한화큐셀과
전기차에서 회수한 배터리를 재활용해
에너지대용량저장장치인 ESS를
공동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의 주요내용은
전기차에서 사용하다 수명이 다한 배터리를
가정용 에너지 저장장치로 개발하는 것으로,
현대자동차는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노후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고,
한화는 싼 값에 배터리를 공급받아
가격 경쟁력을 갖춘 에너지 저장장치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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