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반구대암각화 문화관광해설사
"하절기 때 5월부터 10월 사이에 특히 햇볕이 잘 들어야 잘 보이는 것이거든요. 이 암각화라는 것이 '빛의 예술'이라는 말이 붙듯이 빛이 들어오면 아주 섬세하게 보여요. 그래서 한 오후 4시 정도에 오는 게 가장 잘 볼 수 있습니다. 올해로 특히 대곡댐에 수위 조절 관계라든가 이런 모든 문제가 해결돼서 세계 유산으로 지정됐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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