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체육시설 노조가 오늘(6/1) 동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동구체육회장의
직장갑질 사과와 체육회장 사퇴를
재차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체육회장이 상습적인 막말과
폭언을 일삼고 지난 1월부터 체육지도자
정근수당 전액 삭감, 사업장 전환배치 등을
일방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동구체육회 직장 내 갑질 척결과
체육회장 사퇴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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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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