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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롯데택배 일방적 폐점 중단해야

정인곤 기자 입력 2020-06-01 20:20:00 조회수 90

전국택배노조 울산지부가 오늘(6/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택배가
노조 탄압을 위해 대리점을 일방적으로
폐점하고 통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택배노조는 최근 롯데택배가
직원 전원이 노조에 가입한
1개 대리점을 일방적으로 폐점해
노동자 13명이 해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위장폐업과 대리점 계약 일방해지 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다른 택배노동자들과
연대해 투쟁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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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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