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자력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증설에 대한
찬반 사전투표에 북구 전체 유권자의 4.92%인
8천 6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전투표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동안
현대자동차 등 북구지역 내 사업장에서
진행됐으며 오늘(6/1)과 내일(6/2)은
온라인 투표가, 5일과 6일은 본투표가
진행됩니다.
개표는 6일 투표 종료 후
북구청 옆 오토밸리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