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이 크게 줄면서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 코나 생산라인이
5일과 8일 이틀동안 임시 휴업합니다.
현대자동차는 또 포터 생산라인을
5일까지 중단하며, 오는 11∼12일은
베뉴와 아이오닉 생산라인 가동을 멈춥니다.
지난달에도 아반떼와 베뉴, 투싼을 만드는
생산라인이 각각 임시 휴업하는 등
코로나 19 장기화로 자동차 산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