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석 / 울주군 총무과
대곡리에 반구대 암각화 있는데 항상 갈 때마다 느끼는 게 정말 그곳에 들어가면 여기는 정말 선사시대다. 청동시대 때 과연 이 장면이 그대로 있지 않았을까 이런 느낌이 온몸으로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반구대 암각화를 망원경으로 봤을 때 고래 조각들이 보일 때 정말 그 시대 선사시대 그 사람들이 바위에서 암각을 하던 게 느껴져요. 그런 문화유산이 있다는 게 참 자랑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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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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