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과 진하 등 울산지역 2개 해수욕장이
잠정 개장일을 오는 7월 1일로 정했습니다.
동구청과 울주군청은 개장을 하더라도
단체 방문 자제와 파라솔 간격 2m 유지,
침뱉기나 코풀기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해양수산부의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해수욕장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태원 클럽과 쿠팡 물류센터 등
코로나 19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개장 여부는 확산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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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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