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지난 10년 간 1천 톤이 넘는 해양 폐기물이 수거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방어진항과 정자항 등에서
폐어구와 폐어망, 폐타이어와 같은
해양 폐기물 1천40톤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해진
이번 달(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어촌과 어항,
해안가 22곳에서 바닷속 폐기물 수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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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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