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등교 개학을 맞아
급식재료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합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학교에 공급되는
급식재료를 대상으로, 스트론튬과 세슘 등
방사성 물질 검출 여부를 보건기관에 의뢰하고
검사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7년 방사능 관련 조례가 제정된 이후
농수산물 471건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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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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