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국자의 코로나19 검사를 맡아온
KTX 울산역 선별진료소 운영이
내일(6/1)부터 중단됩니다.
울산시는 해외입국자의 신속한 검사를 위해
지난달(4월) 1일부터 운영해온 KTX 울산역
선별진료소를 두달만에 폐지하고, 해당 의료
인력을 의료수요가 많은 보건소에 다시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일(6/1)부터 해외입국자는
자가격리 중 관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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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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