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교직원들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나서기로 했습니다.
모금 기간은 내일부터(6/1) 오는 10일까지이며,
모금은 본인이 기부하려는 금액 만큼
'급여 공제' 또는 '현금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울산대는 학부 재학생 1만2천여 명 가운데
120명 정도가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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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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