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0) 오전 9시 25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직원 62살 조 모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열분해기 시운전 중에 불이 났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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