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주군 폐기물공장 화재..작업자 1명 화상

입력 2020-05-30 20:20:00 조회수 77

오늘(5/30) 오전 9시 25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직원 62살 조 모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열분해기 시운전 중에 불이 났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