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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서 입국한 울산 50대 회사원 2명 양성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5-30 20:20:00 조회수 17

울산에서 코로나19 51번째와 52번째 확진환자
2명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30) 동구에 사는 53살과
51살 남자 회사원 2명이 동시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8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입국한 뒤 받은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최근 근육통과 기침, 발열 증상을 보여
검사를 다시 받은 결과 양성이 나왔습니다.

이들은 입국 후 회사 숙소에서 계속
자가격리한 상태여서 감염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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