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5/3) 21대 국회의원들의 임기가
시작됨에 따라 울산 국회의원들도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과
미래통합당 김기현, 이채익, 박성민,
권명호 국회의원은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하는
각 사찰을 방문하며 하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미래통합당 서범수 국회의원은
울주군 간절곶을 찾아 울주군 당협 당직자들과
해돋이를 하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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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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