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를 확대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거주불명자 등에게도
지원금을 주기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1명당 10만원으로
선불카드 형식인 울주 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카드 사용기한은 7월 말까지입니다.
울주군은 시행 첫 주인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는 혼잡을 막기위해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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