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증에 걸렸다가 완치된
임신부가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30대가 어제(5/28) 2.74kg 여아를
자연 분만했으며,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앞서 지난 3월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대병원에서 20일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