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노동자 산업재해 사망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현대중공업이
안전관리 불량 사업장으로 지정돼
정부의 특별관리를 받게 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5/28)
현대중공업의 안전관리가 매우 불량하다며
안전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때까지
고강도 밀착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또 이번달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특별감독에서 현대중공업의 하청 노동자
보호 의무 위반도 적발돼 책임자를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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