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의
일방적인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북구지역의 주민투표가 오늘(5/28)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시작됐습니다.
오늘(5/28)부터 내일까지
현대자동차에 마련된 261곳의 투표소와
금속노조 울산지부 소속 사업장 15곳의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하며,
본투표는 6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북구지역에 설치된 투표소 34곳에서
실시됩니다.
주민투표위는 이번 투표를 통해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의 재검토와 임시저장시설 건설에 대한
주민의 의견반영을 강력히 요구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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