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산후조리원 착공식이
북구 호계동 건설부지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내년 7월에 문을 열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은 2천833제곱미터 면적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들어서며
사업비 94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영남권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 건설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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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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