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무료급식 대책위원회는 오늘(5/2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문을 여는 선암동 커뮤니티 센터에
무료급식소를 설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센터 2층은 당초 식당시설로
지어질 예정이었지만 예정에도 없던
동사무소와 헬스장이 들어섰다며 주장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2016년에 공청회와 설문조사,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시설을 조성한 만큼
용도를 바꿀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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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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