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7) 오후 1시쯤 울주군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46.7km 지점에서
2.4톤급 크레인 카고 트럭에 불이 나
차량 1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 60대 A씨는
스스로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진화 과정에서 차량 통제 등으로
1시간 30분간 통행이 정체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히터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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