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6) 저녁 7시 48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중이던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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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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