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7) 오후 3시 35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주방과 매장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3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 있던 튀김유를 가열하던
튀김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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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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