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최대 폐기물업체인 코엔텍의
매각 본입찰에 3곳이 참여했습니다.
입찰에 참여한 곳은 스틱인베스트먼트와
프라이빗에쿼티- 아이에스동서 컨소시엄,
태영건설 자회사인 TSK코퍼레이션의
3파전으로 압축됐으며
다크호스로 꼽히던 MBK 파트너스는
실사를 중단한 뒤 입찰을 포기했습니다.
코엔텍의 최대주주인 매쿼리 PE는
울산시가 지난해 폐기물 매립장을
추가 조성할 수 있도록 승인을
내주자마자 매각에 나서
수천억원의 시세 차익을 챙길 것으로
예상돼 먹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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