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민 음주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고 흡연율과 비만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발표한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 달 1차례 이상 술을 마신 월간 음주율은 63.5%로 전국 59.9%보다 3.6%포인트
높았습니다.
반면, 울산 현재 흡연율은 19.0%로
전국 20.3%보다 1.3%포인트 낮았고,
비만율은 33.1%로
전국 34.6%보다 1.5%포인트 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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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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