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은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지점이 없어 상인들이 불편을
겪어온 중구에 새지점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재단측은 성남,옥교동 지역을
대상으로 점포 선정 등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8월중에 중울산지점을 개점할 예정입니다.
중구지역 전통시장 상인회 등 소상공인들은
그동안 지역내에 지점이 없어 멀리 떨어져있는북구 연암동 본점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