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순차 등교 일정에 맞춰
하반기 사업계획을 조정하고,
미집행 예산을 추경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여파로 보류된
미집행된 27억여 원을
오는 7월 2차 추경에 편성한 뒤
긴급재난 지원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예산 조정 항목은 111개 사업으로
각종 행사와 국외연수, 워크숍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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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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